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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염 기치료체험수기

저는 평범한 세 아이의 엄마랍니다. 낮에는 주부이고 밤에는 야간대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공부란 필요를 느낀다면 나이에 상관없이 어느 누구나 할 수 있다. 고 생각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공부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연한 기회에 엄마 따라 갔다가 천수天手를 받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갑상선 염이 있어서 늘 피곤하고 약하기만 했었 어요. 약도 써보고, 병원에도 가보고, 침도 맞아보고 지금까지 노력은 많이 했습니다만 허사였습니다. 병은 오래되어서 좋은 것이 없지요. 2-3년 전부터는 시력은 좋지만 눈이 쑤시고 아파 정말이지 살고 싶은 마음이 없었어요. 저는 갑상선 염보다는 눈만 낳으면 살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하루를 살더라도 건강하게 살아 보았으면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의 생활은 항상 피곤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몸이 건강해야 남한테 베풀면서 인간답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천수를 받는 첫날부터 저에게 호전반응이 왔습니다. 목은 침을 맞은 것처럼 따끔따끔 아파오고 기氣 몸살이 났어요. 병이 나으려면 아프다가 좋아지고 이러한 싸이클로 반복되다가 호전된다고 원장님께서 말씀해 주셨어요. 천수 받아보신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제일 먼저 좋아지는 곳은 눈이랍니다. 기의 세계는 마음 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마음의 창준이라고 하는 눈이 제일 먼저 좋아지고 점차 다른 곳도 좋아집 니다. 저의 눈에도 변화가 왔습니다. 눈곱이 3~4일간은 눈을 뜨지 못할 정도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난 뒤 좋아졌어요. 이제는 책을 보고 공부를 해도 그전같이 아프지 않습니다. 목도 더 이상은 나빠지지 않고 있어요

 

 

                                                 갑상선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