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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관절염기치료체험수기

원장님께서 시장에 천수홍보를 나왔을 때 저도 천수를 접하고 오늘까지 두 달하고 5일간 천수를 받고 있습니다. 받는 동안 며칠 빠지기는 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받으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먼저 제가 아팠던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몸이 전체적으 로 무겁고 허리가 95년도부터 아팠던 관계로 무릎 관절염으로 고생을 하고 손발이 저리고 손끝에 감각이 없었습니다. 눈은 항시 피로하고 충혈되며 천수 후 한 달여 간, 눈이 쑤시고 모래가 들어간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눈은 밝고 편안 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양어깨가 아팠었고 허리가 아팠던 관계로 침과 뜸, 추나요법을 해 왔지만 (4개월) 지금은 어느 정도 회복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손 두 손가락은 류마티스 관절로 항시 통증이 있었습니다. 밤에 잠을 자다가도 2~3회 소변을 보러 일어나는 등 이상과 같은 증세로 천수를 받은 지 두 달이 지난 지금은 많은 변화 를 겪고 있습니다. 우선은 몸이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무겁던 허리도 완쾌는 안 됐지만 많이 좋아지고 무릎관절은 처음 한 달 동안은 좋아지다 지금은 되려 많이 아프고 있습니다. 원장님 말씀은 그 동안 많이 아팠던 무릎이 좋아지려는 호전반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손발이 저리고 감각이 없었던 곳은 정상으로 돌아오고 오른손 류마티스 관절은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어깨가 아팠던 부 위는 많이 호전되어 통증이 없고 밤에 잠을 자다가도 이제는 한 번 정도 일어나는 등 몸에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원장님과 박종도님의 고생의 결과라 생각합니다.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99년8월16일

 

                                     오른손의 류마티스관절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