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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염,설사 기치료체험수기

저는 김제 광활에 살고 있는 35세의 전재영이라고 합니다. 매사에 세상 포기하고 싶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천 수로 희망과 용기를 주어 기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 립니다. 저는 남성으로서는 제일 고질병인 전립선염을 27세부터 시 작되어 지금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전립선염을 오랫동안 앓다보 니 신경성 대장염, 위염, 좌골 신경통, 피로, 무기력증 등 여 러 가지 합병증을 앓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매일을 약 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전립선염을 치료하러 서울 영등포에 용하다는 병원까지 찾아가 6개월 동안 치료를 하였지만 치료가 되지 않아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저는 대장염으로 잦은 설사를 하였습니다. 일식 조리사인 저는 매일 접하는 싱싱한 회와 술을 멀리하게 되었고 그러던 어느 날 병원에 다녀오던 중 천수원에 들려 천수를 받게 되었고 그 후부터 약은 복용하지 않아도 설 사는 하지 않아 생선회와 술을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일 어깨와 허리에 파스를 붙이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파스를 붙이 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몸이 좋아졌고 무기력증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99년 3월 3일

 

                                      대장염과 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