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page 

 

변비,블면증 기치료체험수기

평소에 제 몸은 이곳 저곳 안 아픈 데가 없을 만큼 많이 아팠 습니다. 만성변비로 한 10년 정도 변을 제대로 못 보고 허리 는 물론 어깨, 다리 한 군데도 성한 곳이 없었습니다. 특히 다 리는 관절에 물이 차서 붓고 걸음을 걷기가 몹시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자식들 때문에 항상 걱정하고 신경을 쓰다 보니 마음도 늘 불안하고 불면증까지 겹쳐 몸이 한 마디로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의 소개로 천수를 받은 지 며칠 후부터 설사 가 계속해서 나왔습니다. 심할 때는 10일 정도도 변을 못 보던 상태였는데 설사가 많이 나와서 겁이 좀 났습니다. 하지만 속에 좋은 것이 빠지는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는 원장님 말씀에 믿 고 계속해서 천수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뱃실도 빠지고 몸무게 도 많이 줄어들어 걸어다니기가 훨씬 수월해졌고 설사를 하던 그날부터 만성변비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렇게 고생하던 만성변비 증세가 싹 나았습니다. 천수를 받는 중간 중간마다 몸이 더 무겁게 느껴지고 아파 왔지만 호전반응이라는 원장님 말씀을 굳게 믿고 계속 천수를 받은 지 두 달 정도 되었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어깨 아픈 거, 머리 아픈 거, 팔, 다리, 허리 등 몸이 이곳에 오기 전보다 훨씬 좋아지고 편해졌습니다.

 

 

변비,불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