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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 관절염 기치료체험수기

저는 계해생 76세입니다. 10년 전부터 오른 다리가 저리고 퉁퉁 부어서 병원의 진찰을 받으니 퇴행성 관절염으로 치료가 오래 걸린다고 하면서 약 먹으면서 치료받으라고 하여서 약도 먹고 침술원에 가서 침도 맞아 보았지만 시원치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다른 정형외과에 가서 주사도 맞고 뜨거운 불도 쪼이 고 물리 치료도 받아보고 하였으나 그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또다시 다른 침술원에 가서 침도 맞고 쑥뜸도 해 보았지만 그 동안은 조금 시원해지는 듯 하다가 도루 마찬가지가 되어버립니다. 집의 며느리가 약국을 하기 때문에 이웃 사람들이 저 할머니 는 며느리가 약국을 하면서도 관절염을 못 고치고 절고 다닌다 고 할까봐 몹시도 조심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 면서 점점 더 다리가 아파지다가 무릎 뒤에 혹 같이 딱딱한 것이 생기기도 하더니, 한쪽 다리만으로 힘을 쓰며 걷다가 한쪽 발을 다쳐서 더욱 고생을 하고 살았습니다. 정형외과에 갈 때도 꼭 남의 차를 빌어 타고 겨우 다닐 수 있었습니다. 이런 괴로운 생활이 계속 되던 중에 98년 6월 경 이웃에 사는 김은주씨가 기로 고치는 데가 경주에 있으니 경주에 가서 방을 얻어 놓고 기를 받자고 하여서 준비하던 중에 춘천에도 기를 주는 곳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경주에서 알았음) 98년 6월 중순 한뿌리식품 춘천영업소 소장님으로 부터 처음으로 기를 받아 보았습니다. 맨 처음 기를 받을 때에 등을 툭툭 처주는데 온 몸이 그렇게도 시원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며칠을 더 받으니까 차츰 다리가 덜 아프면서 무릎이 부드러워지기 시작하다가 열흘 이후에 는 의지하던 지팡이를 버리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기를 느낄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관절염에 좋다는 생기원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 약국을 하는 며느리가 생기원 소책자를 읽어보고 이것은 약이 아니고 식품이라면서 먹어 보시라고 하여서 계속해서 3박스를 먹었습니다. 기를 받으면서 생기원을 하루에 한 봉씩을 복용을 하다보니까 몸과 다리가 점점 가벼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퇴행성 관절염